조금? 늦었지만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배썬더가 올 6월부터 CBT를 시작했습니다. 다음엔 OBT로 넘어가겠죠.
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워썬더의 메카니즘은 월오쉽과는 좀 다른 듯 합니다. 특히 월오쉽에 없었던 소형정들 덕에 함선에 탑재된 소형화기, 즉 40mm 보포스와 20mm 오리콘을 수동조작 하여 어뢰정을 사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방공용으로 수동조작을 하는 걸 영상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5인치 양용포 역시 버튼 조작으로 대공/수상 용으로 조작이 가능합니다.
또한 배썬더의 가장 큰 불만이었던 대형함들도 속속 추가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경순양함 엠덴과 붉은 캅카스를 공개했네요.
모델링은 워썬더가 더 좋아보이긴하는데... 음 점점 진지하게 워썬더로 갈아탈까 생각이 듭니다. 워쉽은 그냥... 플레이 양상이 저완 안 맞는거 같아요. 영국 전차도 워썬더가 훨 나은거 같고 말이죠.
덧글
소시적 배틀필드 1942의 포가튼 호프 모드가 생각납니다.
그 바닥도 어뢰 던지고 함포쏘고 대공포 갈기고 충각하고 난리도 아니었죠 ㅎㅎㅎ
물론 함포로 비행기 잡는게 가장 재밋었지만요....-_-)b (양용포와는 다릅니다! 양용포와는!)
정말 암덩어리마저 암에걸려서 죽을거같아요. 이 망할 소련 스탈리늄전차놈들 모두 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