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이후 새로운 형식으로 대형 이벤트가 제작되고 있는데 이번 이성질체는 풍부한 이야가와 선택이 가능한 난이도, 그리고 클리이언트 최적화와 함께 거의 없다시피한 버그 등 꽤 만족스럽습니다.
하드 난이도로 클리어했는데 확실히 지난 대형 이벤트 보다는 난이도가 쉬워졌습니다. 정말 몸을 비틀어가며 해야했던 잠입 미션이나 억지로 다 때려부수면서 버텨야했던 미션들과 비교하면 전투를 정말 '최소한'으로 줄여가며 클리어가 가능했으니깐요. 역시 특이점이 정말 역대급 난이도 이벤트 이긴 했습니다.
이래저래 욕을 많이 먹고 있는 미카팀이지만 대형 이벤트 때마다 확실히 개선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 같아 보기 좋습니다.
이제 남은건 지옥의 파-밍 뿐이군요. 아휴 귀찮아-_-










덧글
이제 콩호기가 드럽게 안나오는 피콩콩에서 빡치고
X같은 맵에서 파밍하기 ㅈ같은 X95에서.... (이하략)
시간이 없어 계속 쌓여만 가는...
공수 있으면 빨리 끝납니다. ㄱㄱ
전 aa-12는 안나오고 메딕만 나와서
확정 1마리빼고 3마리를 먹어서
4호기까지 키울려고요
메딕으로 바꾸니 제대 생존율이 ㅎㄷㄷ해지더군요.
2호기가 언제 먹은지 모르는 순간 스르륵하고 획득했습니다.
나머지 2개는 지지중입니다 ㅜㅜ..